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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이 성희씨   [시카고본사]
  cosmos
  2009-12-18 06:47:47
  2488

자사 홈 페이지를 새로이 만들면서 이전글을 옮겨온 고객 서비스 이용후기 글 입니다. 200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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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smos
제목 감사합니다. 이성희씨
작성일자 2007-11-30
조회수 579
안녕하세요?
아이오와 드모인 서 ㅇ ㅇ 입니다.
단번에 결정하여 짐을 보냈지만 정말 만족합니다. (부장님일줄
몰랐는데, 역시 일처리하는게 보통이 아닌것 같더니... 인터넷에 여
러분들이 칭찬이 자자하더니 이해가 됩니다. )
짐을 가지러 오신분들어 정말 정감이 가는 한국인 그 자체였습니다.
제 짐들을 내것처럼 다루시는 거나, 여러가지 면에서...
미국에 와서 별로 한국분들을 많이 만날 기회가 없었는데, 가까이
살았다면 해외통운에 근무하시는 분들과 절친하게 지낼수 있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뭐 랄까... 예전의 한국인만이 가진 인정이 있고, 인간미가 느껴지는
와!!
나도 기회가 된다면 해외통운의 직원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확
드네요.
단지 죄송한건, 미국의 3일 연휴에도 불구하고 일을 해야하는 ..
(저야 물론 좋지만 오신분들 가족들이...)
다시한번 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열흘정도 남은 미국생활을 소소한것들 정리하면서 약간의
미련을 남기고 떠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먼저 회사로 보내려던 곳에서는 하도 미심적어 온라인 견적
의뢰를 2 주 반이 지난후에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보냈었는데,
5일이 되도록 미처리 중이네요.(물론, 전화로 무리없이 취소처리는
했구요.) 
한국에 도착하면, 제 전화번호 나오는데로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잠깐의 만남이나,전화만으로도 이렇게 안심이되고 깊은 신뢰가
쌓일수도 있다는 것에 저도 사실 놀랐습니다.
해외통운의 앞날이 환하게 보이는 듯 합니다.
아이오아에서 서 ㅇㅇ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