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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통운 추천 합니다   [시카고본사]
  미네소타에서
  2015-04-03 03: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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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미네소타 세인트폴에서 H1B 비자로 가족과 함께 근무했던 이원중이라고 합니다. 예고없이 갑자기 한국지사에 급한 발령을 받게되서 경황이 없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이사 문의를 했었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글들도 많이 읽어봤는데, 짐이 없어졌다는 얘기도 있고, 파손됐다는 얘기도 있어서, 그냥 싼곳만 찾는게 능사는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지요. 미국 우체국을 통해서 보내는 방법도 알아보고, 무슨 40키로짜리 백에 넣어서 보내는 방법도 알아보고 이런 저런 방법을 알아봤는데, 짐이 한두개가 아니다 보니 큰 가구는 팔고 간다고 해도 그냥 단순히 shipping을 하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겠다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LA나 애틀란타처럼 한인들이 많이 사시는 곳에 살고 있지 않았던 터라, 한국으로 가는 배가 나가는 동네까지 짐을 보내는 비용도 따로 들어서 더 걱정이 컸었습니다. 그러다가 한인 사이트를 통해서 시카고 해외 통운을 알게 됐는데요, 우선 큐빅으로 계산하는 가격자체도 다른 운송업체들보다 저렴했구요, 제 짐이 그리 많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최대한 제 입장을 생각해서 이러저러한 작은 요구 사항들도 친절히 시간내서 전화응대해 주시고, 이메일 답해 주시는 김은경 부장님 때문에 업체에 대해 많은 믿음이 갔습니다. 그래서 시카고 통운을 통해서 하기로 결정했구요, 이제 한국으로 돌아와서 모든 짐을 무사히 받고 보니, 역시 비지니스는 단순한 계산이 아닌 어떤 사람과 함께 일을 해야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단순한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약속하신 대로 처음에 말씀하신 비용에서 단 한푼도 추가비용이 들지 않았고, 약속하신 날짜에 인부들이 오셔서 깔끔하게 포장이사도 도와주시고, 한국에 돌아오는 날도 짐이 한국에 도착하고 채 며칠이 지나지 않아 집에 모두 손상없이 도착했습니다.

시카고 해외통운과 김은경 부장님의 도움이 아니었으면 정말 번거롭고 돈이 많이 들 수도 있는 일이었는데, 많이 신경써 주시고, 제가 할일을 최소화 시켜주시면서 적지 않은 짐 잘 배송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도움에 감사하는 마음과, 제 후기를 보고 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스트레스 없고 합리적인 이사를 하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후기를 씁니다.

감사합니다.

나셀오픈도어 아시아 지사장
이원중 가족 드림